도서 텍본ai번역선협 천해선도

[텍본/ai번역/선협] 천해선도 1-1253

곰선생 2026-01-01 4,293 19.0M

주인공 몸속에 기연 기물 있는데 과하지 않고그렇다고 쓰레기도 아닌작가가 적당한 버프로 잘 써먹고 있음.


주인공은 귀한 법체쌍수(세계관 내에서 귀하단 거임)

연기-축기-금단-원영-화신 의 전형적인 코스

히로인 있음. 비중 높지 않음.학사신공의 잔재가 종종 보임. 학신팬에게 플러스.


이작품은 원영기가 김. 이유가 있는 그 세계의 특성인데.. 어쨋건 이것도 내가 보기엔 이 작품의 장점임.

보통 선협이 원영기까지가 재밌는 이유가 딱 그때까진 직접적인 전투씬에서 수위를 표현하는 묘사가 나름 계단식으로 표현하기 좋은데 그 후의 경지에서는 대도법칙이니 영역이니 하는 개념들이 등장하면서 스케일은 커지지만 전투 자체는 몰입감을 주기가 힘듬.

그리고 이미 그때가면 초반에 알고지낸 등장인물들 전부 죽고 주인공 혼자 계속 성장해가니 좀 허무해지기도 하고 .

주인공이 법체쌍수이기도 하고 영수도 키우느라 진도빼는게 더 늘어지는건 있는데 충분히 감수할만함.

단점

일단 주인공이 야비하고 매정한 싸이코 패스급이며 대의라고는 전혀 없는인간이라 주인공에게 공감이 잘 되지 않음.

(주인공은 학신 수준이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는데 주인공이 학신보다도 훨씬야비하고 매정하며 질이 좋지 않음.)


격투신이 답답함. 왜냐면 격투가 초식이나 기술적인 싸움이 아니고 그냥 뭘 날리고벼락을 때리는 단순함의 반복이라 싸움의 승패는 법기나 부적의 등급에 의해서 결정되는경우가 많아서...(공법만 나오지 세부적인 법술이나 검식 같은 것은 잘 나오지 않음.)

다른 사람들에 비해 수 십 수천 배를 쏟아붓는데 결과는 남들보다 쥐꼬리 만큼 나은 수준이라는 말...
(종문의 어떤 천재는 29세에 축기 중후기라는데 주인공이라는 인간은 그 좋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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