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 고가의 제1서열, 고장가.
열여섯 살에 전생의 기억을 각성한 그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잔인했다.
가문의 번영을 위해 방계 누이 고청추의 '지존골'을 파내어 이식받는 것.
하지만 기억을 되찾은 고장가는 알고 있었다.
그녀가 사실은 회귀한 지존(至尊)이자, 가문을 멸망시킬 '기운의 딸'이라는 것을!
“지존골? 그딴 건 너나 가져라. 내게는 더 좋은 게 있으니까.”
누이의 뼈를 탐내는 대신 보호를 선택한 순간,
억만 배 크리티컬 보상과 함께 전설의 **[선골(仙骨)]**이 강림한다!
중동의 통찰력과 선골의 무력을 한 손에 쥔 고장가.
시스템의 무한 투자를 통해, 그는 이제 삼천도역을 발아래 두는 유일한 신화가 된다.
태어나보니 아버지는 왕자경의 가주, 가문은 불후의 장생세가.
거기에 만고불변의 자질 '중동'까지 타고났다.
그런데... 여기에 **[무적 반환 시스템]**까지 당첨됐다?
“분명 오늘 내 뼈를 파내러 올 텐데...”
복수만을 꿈꾸며 회귀한 여제 고청추.
그런데 원수여야 할 오라버니 고장가가 갑자기 선언한다.
“오늘부터 넌 내 여동생이다. 누구도 널 건드리지 못해.”
작은 영석 하나를 주면 선석으로 반환!
지존골을 양보했더니 [억만 배 크리티컬] 발동으로 [선골] 획득!
주는 만큼 강해지는, 차원이 다른 먼치킨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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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있는데 여동생의 지존골이 왜 필요해 1~1221.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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