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부처가 없다면, 내가 스스로 부처가 되겠다. 세상에 도가 없다면, 내가 스스로 도가 되리라!”
현대에서 온 영혼, 맹기.
눈을 뜨니 소림사의 평범한 잡역 승려 '진정'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평화로운 사찰 생활도 잠시,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힘인 **'육도윤회주'**에 의해 기괴한 임무들이 쏟아지는 무한의 공간으로 끌려가게 되는데...
생존을 위한 끝없는 윤회, 그리고 무한한 성장
매번 목숨을 걸어야 하는 죽음의 임무 속에서 맹기는 살아남기 위해 전설 속의 무공들을 익히기 시작한다.
[구전현공]: 육신을 성자처럼 단단하게 단련하는 최강의 외문공부.
[원시금장]: 천지의 근원을 꿰뚫고 인과를 다스리는 최강의 심법.
[아난파계도]: 부처의 자비마저 베어버리는 절세의 검술.
"나의 칼은 운명의 실타래를 끊기 위해 존재한다!"
소림사의 대머리 승려에서 강호를 뒤흔드는 '광도(狂刀)'로, 그리고 다시 천하의 운명을 거머쥔 '원시천존'으로!
맹기는 단순한 무력의 정점이 아니라, 자신을 장기판의 말로 이용하려는 거대한 존재들에 맞서 스스로 판을 뒤엎는 자가 된다.
[무한류의 정점] 임무를 수행하며 보상을 얻고 강해지는 시스템 선협의 짜릿한 재미.
[압도적 스케일] 저급 무공부터 시작해 신화 속 신선과 부처의 영역까지 뻗어 나가는 방대한 세계관.
[지략과 사이다] 위기의 순간마다 빛나는 맹기의 기지와, 적의 인과를 끊어버리는 쾌감 넘치는 전투."과거도, 미래도 필요 없다. 오직 이 세상(一世)에서 내가 가장 존귀할 뿐이다!"
장대한 인과의 소용돌이 속에서 홀로 우뚝 서는 사나이, 맹기!
무협과 선협의 경계를 허무는 최고의 서사시를 지금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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