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스릴러_범죄
대한민국 / 105분 / 15세 이상
감독: 김성준
제작: CJ엔터테인먼트
줄거리
특수부대 출신 북한 형사 림철령은 작전 수행 중 동료들과 아내까지 잃게 되는 비극을 겪는다. 아내를 총으로 쏜 차기성을 추적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림철령은 서울로 파견된다. 한편 남한에서는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에게 림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 역사상 최초의 남북 경찰 공조 수사가 시작되는데, 문화와 제도가 다른 두 나라의 경찰이 신뢰를 쌓으며 범인을 추적한다. 국가 간 신뢰와 개인의 정의감이 충돌하고, 국경을 넘은 범죄 조직의 추적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들이 펼쳐진다. 개인의 복수와 국가의 이익 사이에서 두 형사가 택할 선택은 무엇인가.
관전 포인트
1. 남북 경찰의 이문화 교감과 신뢰 형성 과정에서의 인간적 드라마와 액션
2. 국가 이익과 개인적 신념의 대립으로 표현된 정치적 긴장감
3. 현빈과 유해진의 호흡 좋은 연기와 한국-중국 국제 범죄 조직의 스케일 있는 구성
총평
2017년 개봉하여 약 700만 관객을 기록한 한국 액션 스릴러의 대표작으로, 남북 경찰의 공조라는 특이한 설정 속에서 신뢰와 배신, 개인의 양심과 국가 권력의 갈등을 그려냈다.
관객수: 약 700만명
감독: 김성준
제작: CJ엔터테인먼트
줄거리
특수부대 출신 북한 형사 림철령은 작전 수행 중 동료들과 아내까지 잃게 되는 비극을 겪는다. 아내를 총으로 쏜 차기성을 추적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림철령은 서울로 파견된다. 한편 남한에서는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에게 림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 역사상 최초의 남북 경찰 공조 수사가 시작되는데, 문화와 제도가 다른 두 나라의 경찰이 신뢰를 쌓으며 범인을 추적한다. 국가 간 신뢰와 개인의 정의감이 충돌하고, 국경을 넘은 범죄 조직의 추적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들이 펼쳐진다. 개인의 복수와 국가의 이익 사이에서 두 형사가 택할 선택은 무엇인가.
관전 포인트
1. 남북 경찰의 이문화 교감과 신뢰 형성 과정에서의 인간적 드라마와 액션
2. 국가 이익과 개인적 신념의 대립으로 표현된 정치적 긴장감
3. 현빈과 유해진의 호흡 좋은 연기와 한국-중국 국제 범죄 조직의 스케일 있는 구성
총평
2017년 개봉하여 약 700만 관객을 기록한 한국 액션 스릴러의 대표작으로, 남북 경찰의 공조라는 특이한 설정 속에서 신뢰와 배신, 개인의 양심과 국가 권력의 갈등을 그려냈다.
관객수: 약 700만명
출연: 현빈(림철령), 유해진(강진태), 김주혁(차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