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약속
SF_판타지
해당 국가 / 120분 / 12세 이상
감독: 이준호
제작: 롯데엔터테인먼트
줄거리
먼 우주의 두 행성에 각각 식민지를 구축한 인류가 통신을 끊은 지 100년. 한쪽 행성은 결국 다른 쪽이 멸망했다고 생각하고 유일한 생존자라 믿는다. 그 순간 갑자기 다른 행성에서 신호가 도착하면서 두 문명이 재접촉한다. 하지만 100년간 별개로 진화한 두 인류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심지어 생물학적 호환성까지 잃어버렸다. 재결합이 가능할지, 아니면 결국 두 번의 전쟁이 불가피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한 명의 평화 사절이 희망의 다리를 놓으려 한다.
관전 포인트
1. 우주적 거리와 시간이 만드는 문명 간 소통의 불가능성과 그것을 극복하려는 노력
2. 약 100년의 격차가 만들어낸 동일 인종의 완전한 이질화와 갈등 구조
3. 전쟁으로 끝날 수밖에 없는 재접촉의 역사를 평화로 돌릴 수 있는가의 윤리적 물음
총평
판타지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인 작품이다. 화려한 비주얼 이펙트와 감정 어린 캐릭터 관계가 빛나는 수작이다.
관객수: 약 400-600만명
감독: 이준호
제작: 롯데엔터테인먼트
줄거리
먼 우주의 두 행성에 각각 식민지를 구축한 인류가 통신을 끊은 지 100년. 한쪽 행성은 결국 다른 쪽이 멸망했다고 생각하고 유일한 생존자라 믿는다. 그 순간 갑자기 다른 행성에서 신호가 도착하면서 두 문명이 재접촉한다. 하지만 100년간 별개로 진화한 두 인류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심지어 생물학적 호환성까지 잃어버렸다. 재결합이 가능할지, 아니면 결국 두 번의 전쟁이 불가피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한 명의 평화 사절이 희망의 다리를 놓으려 한다.
관전 포인트
1. 우주적 거리와 시간이 만드는 문명 간 소통의 불가능성과 그것을 극복하려는 노력
2. 약 100년의 격차가 만들어낸 동일 인종의 완전한 이질화와 갈등 구조
3. 전쟁으로 끝날 수밖에 없는 재접촉의 역사를 평화로 돌릴 수 있는가의 윤리적 물음
총평
판타지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인 작품이다. 화려한 비주얼 이펙트와 감정 어린 캐릭터 관계가 빛나는 수작이다.
관객수: 약 400-600만명
출연: 배성우 - 주인공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