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한글 페르소나4 추리하며

[한글] 페르소나4 추리하며 재밌는일상생활을 즐기는게임

바나나퀵 2026-01-01 4,187 4.2G



 


 


페르소나 = 자신의 또하나의 모습





페르소나4는 한적한 시골에서 게임이 시작하게된다.그후 주인공이 이사온직후 기괴한살인사건이 주인공에게


환영인사(?)를 펴준다. TV안테나에 찔려 거꾸로 매달린 시체는 주인공을 심심하지않게 축하해주고


건물에도 거꾸로매달려 죽은 시체도 역시 주인공에게 심리적평화를 추구하게해준다. (?)


하여튼 계속되어 발견되는 원인불명의 변사체


 


비가내리는 날밤 오전 0시에 TV를 보면 자신의 운명의상대가 보인다는 심야TV의 소문등


주인공이 오자마자 마을은 갑작스럽게 분위기가 급변한다.


주인공과 동료들은 그 살인범을 추적하게되고 그도중 새로운 세계를 열게된다.


 


그것이 바로 페르소나





이게임은 자신의 페르소나를 이용하여 정체불명의 살인범을 붙잡는다는 배경하에 시작된다.


 


 



 


본게임의 큰틀은 "살인범을 붙잡는다." 또는 "정체불명의 TV세계를 풀어나간다"등으로 나눌수있다.


기존 게임시리즈에 비하면 조금 분위기가 바뀌었다등으로 평을 듣고있기는 하지만


학원물이라는 등과 원래 어두웠던 분위기를 잘 조화시켜 밝고 명랑하게 변했다.


 


자유행동시간에는 그저 평화롭고 유쾌한 그리고 사건해결시간에는 냉철한 그런느낌을 주고있다.


특히 이게임은 한국어 정식발매이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다.


 


 



 


 


게임시작시 이렇게 특이한 인물과 대화를 나누게된다.


여기서는 자신의 주인공의 이름을 직접 정할수가있다. 아마 페르소나4의 닉네임을 웃기게정한다면.


당신의 게임몰입도는 매우 심하게 저하될것이다.


 


게임초반에는 플레이어가 아니면 나만일지는 몰라도 이해하기가 힘들수도있다.


여러가지 떡밥을 시작부터 심하게 던져주니 받아먹지 못하는 내가 한심하지만


 


페르소나4는 1시간~3시간정도의 긴시간을 튜토리얼같지않은 튜토리얼이벤트 부분에


들어가게된다. 그러나 튜토리얼부분에도 여러사건이 일어나게되며 플레이어로 하여금


궁금증에 쌓이게하여 게임속으로 절묘하게 녹아들어가는 분위기를 조성해준다.


 


그리고 튜토리얼이라기보단 그저 시작전 오프닝이나 프롤로그 같은 형식 으로 보는게 더좋을것.


 


그래도 생각보다는 긴 부분이기떄문에 플레이어로 하여금 " 언제 본게임이 시작되는거야 ! "라고


생각하게 만들수도있다. 하지만 괜찮다. 그런사람들은 극소수일테니


이게임자체또한 프롤로그 내용속에도 쉽게 집중할수있도록 재미있는 부분 을 넣어주었다.


 



 


 


도시에서온 주인공이기에 시골마을에서는 꽤나 유명한편이다.


역시 프롤로그부분에는 여러주요등장인물과의 면식을 갖는 부분을 갖게된다.


이렇게하여 플레이어로하여금 등장인물을 알게해주고 등장인물의 성격등도 느끼게해준다.


 


그리고 대체로 주인공을 감싸고있는 주위의 등장인물들은 각자 생각하고있는바가 깊게있으니


그건 알아서 알아보도록하고 글을 쓰다보면 조금씩 네타가 보일것이니 그것으로 대충 짐작하라


 


자유로운 행동을 할수있는 권한 얻게되면 여러 등장인물과 친해질수있고


커뮤를 획득하여 자신이 더욱더 강해질수가있다. 등장인물과의 친해지는 것은


이게임에서는 매우중요하다.


자유로운 행동을 할수있는 권한이라고 말하면 굉장히 힘든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프롤로그만 다 클리어하면 그냥 자유롭게 할수있다.


 



 


 


대체로 사건외의 분위기는 굉장히 평화롭다. 대부분의 사건에 연루되었던 등장인물들은 주인공과 함꼐 자신을


그렇게 만든 흑막을 밝혀내고 잡아내기위해 주인공의 동료가된다.


그러나 이런 일상적인분위기에서는 그런 딱딱한 이야기는 하지않고 대부분


서로 좋아하는 화재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여느 친구와 다름없는 평화로운 이야기를한다.


 


커뮤는 곧 우정수치


자유행동떄에는 자신이 원하는 등장인물과 시간을 가져 친밀해질수있다.


커뮤가 올라갈경우 그 등장인물이 가진 페르소나의 속성의 커뮤가 올라가며


그 속성커뮤가 올라갈경우 그속성을 가진 페르소나를 만들어낼때 추가경험치가 올라간다.


 


즉 신뢰가 빛속성커뮤를 가졌으며 신뢰와 친해질경우 빛속성커뮤를 얻을수있고 점점더 강화된다.


그 빛속성커뮤가 높을수록 빛속성페르소나를 만들떄 추가경험치를 획득하거나 더 많이 획득하게된다.





그리고 동료들과의 커뮤를 MAX까지 올릴경우 동료페르소나가 각성하게된다.


이렇듯 페르소나게임에서는 인연을 중시하는 모습이 보인다. 본격 친구사귀는 게임


 



 


 


위에서 말한대로 이렇게 등장인물과의 면식을 갖는다.


 


게임에서 종종 선택지가 나오고는 하는데 좋은선택지를 고르면 능력치가 오르거나 또는


커뮤가 더쉽게 올라가게된다.


 


참고로 말하자면 여성들과의 커뮤가 올라가고 매우친해지면 좋은 관계가 된다던데


그리고 양다리 문어발도가능하다.


 


이게임에서 사귈수있는 친구들은 꽤나 많은편에속하며 덕분에 일상생활도 매우 재미있게 보낼수있다.


즉 게임을 일상생활만 보려고 즐길수도있고 아니면 게임분위기에 흘러가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등의


게임방식으로 즐길수있다. 어떤방식으로 즐겨도 재미있다. 둘다즐길수도있고말이다.


 


짜장면 ? 짬뽕 ? 짬짜면!


 



 


 


대담한 선택지를 고르게되거나 특정한 행동을 할려면 용기가필요하다.


용기가없으면 저렇게 답답한 표시가 뜨니말이다. 게임이니까 대담하게 플레이할게 뻔한데


용기가없다니 !


 


이게임에서는 페르소나 능력치말고도 주인공의 생활능력치가 있다.


 


○용기
○지식
○끈기
○전달력

○관용



모두들 중요한것이니 틈나면 올려두도록하자.개인적으로 지식과 용기가 가장 올리기가쉽다.


알아서올리도록하자. 아르바이트에도 능력치가 필요하다. 그리고 올라가는 것도 가끔 재미있게 올라가는데


냉장고를 뒤져서 썩은 음식을 먹으면 올라간다거나 친구가 음식사주는것을 협상하는것에도 전달력이 올라가거나한다.


이런 부분도 직접 찾아나가면서 즐기면 더욱더 재미있게될것이다.


 


 



 


 


가끔 게임에서의 수업시간에서는 이렇게 선택지를 내어준다.


그 선택지를 바르게 맞출경우 능력치가 올라가게된다.


그리고 또 동료들에게도 이렇게 문제가 나오는데. 동료가 문제의 답을 물어보게된다.


그떄 바른답을 말할경우 친해지고 틀린답을말할경우 창피를 당하게된다.


 


일부로 창피주기


 


 



 


 


전투는 전작 페르소나3와는 조금 어려워지고 복잡해지고 기능이 많아졌다.


상대방의 약점을 공격할경우 추가1회공격을 더할수있게되고 크리티컬이나 약점공격으로


상대방을 다운시킬경우 모든팀원이 함꼐공격할수있는 전체공격에서의 CG비주얼도 굉장히좋아졌다.


 


그외에 동료들과의 커뮤가 올라갈경우 상대방이 주인공이 쳬력이 없는 위기상황때 주인공을 공격할떄


아군 동료가 공격을 한번 직접 맞아주거나 추가타상황에서 직접 나서서 적을 날려버린다거나


플레이어가 쓰러질떄 다시 일으켜세워주는등 동료커뮤가 높음에따라 전투에 참여하는 의욕도 달라진다.


 


 



 


 


동료들은 맨처음에는  " 자기판단에 맡긴다 "라는 방침으로 되있어서 알아서움직이지만


직접설정이가능하다. 그러나 동료들의 인공지능도 꽤나 괜찮은편이다. 쳬력이없을경우


쳬력이 없는 팀원을 회복마법이 있는 동료가 회복을 시켜준다거나 약점을 발견하면


약점공격으로 적을 모두 다운시켜서 전체공격을 만들어버리는 인공지능은


정말 괜찮다고생각한다.


 


페르소나4에 오면서 피로도시스템이 사라졌다.


그렇게되어서 던전에서 계속 노가다를 할수있게되었지만 SP회복을 던전에서는 포션이나


아르카나카드 빼고는 할수가없으므로 생각보다는 그리 오래있지못한다.


게임난이도도 전작보다는 높아져서 마나사용이 꽤나 많이들어가므로 SP가 없을경우


던전에서의 노가다가 조금 힘들어질것이다. 그러나 '승리의 포효' 라는 스킬을 가지고있을경우


무한정노가다가 가능하다


(승리의 포효는 전투승리시 HP SP가 모두 회복된다.)


 


 



 


 


4월 18일부터는 자유행동이 가능하게된다. 이때부터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플레이가 가능하고. 양다리를 걸치던 멀티다리를 하던 문어발을 하던


뭘하던 상관없이 당신이 원하는 그대로 플레이할수가있다.


 


 



 


 


페르소나4는 소지금을 입수하기가 꽤나 힘들어졌다고한다. 그러나 필자는 별생각없이해서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는않았다. 하여튼 돈이 얻기가힘들면서 장비도 구하기가힘들어졌다.


아이템등의 가격이 비싸니만큼 돈이많다고 아무거나 사지말자. 정말 필요할떄 돈이없으면


안되잖은가


 


전투에서 승리할경우 전리품등을 얻는데 그전리품을 상점에서 판매할경우


그 전리품을 이용하여 새로운 장비를 만들어내주고는한다. 그 만들어진장비는


매우 능력치가 좋으므로 자주애용하자. 그리고 어차피 전리품도 판매할떄뺴곤 쓸대도없다.


 


 



 


 


페르소나4는 향상된 비주얼이나 가끔식 나오는 애니메이션이벤트등또한 매우즐길만하다.


그리고 그와 함꼐 어우러진 이벤트와 시나리오등또한 매우재미있고 플레이어로 하여금


더욱더 집중되게 만들고 그게임속으로 빠져버리게만드는 악마급의 게임이다.


일상생활과 살인사건 추리등 섞기힘든 기름과 물같은 존재를 섞어서


더욱더 좋은 조미료를 만들었다는 느낌의 게임이다.


 


 



 


한글화도 완벽하고 기존 RPG들과는 다르게 새로운 일상생활을 넣어서 차별화되었고 이벤트 시나리오등을


진행하는것 외에도 일상생활을 즐기면서 우정을 쌓는 재미또한 쏠쏠하고


원하는 사람을 공략(?)하는것도 매우 재미있다. 페르소나4는 RPG게임치고는 즐길거리가 매우 방대하다.


 


주인공은 여신전생 페르소나로써 특별한 힘을 지니고있다는것도 종장무렵에 나오고..


여러가지 말하지않은부분은 게임으로써 즐겨주길 바란다.


 


총점: ★★★★★★★★★


 


전작에비해 본 스토리를 진행하는 면에서는 조금더 떨어졌다고 이야기한다.그리고 페르소나 시리즈를


처음접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처음부터 약간 난해하다거나 어렵다는 점또한 아쉽다.


그러나 역시 그 단점들을 모두 없애고도 남을만큼의 게임성과 게임자체의 재미가있다.


아까도 말했듯이 합치기힘든 분위기 밝고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를 정말 잘 섞어서


최고의 게임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추리일상RPG라는 특이한 게임을 즐길수있다.


 


여러가지 설정을 밝은분위기에 넣으려고 무리한것도 있지만 그래도 이미


거기까지 진행했다면 당신은 이미 게임속에 빠져버렸을것이다.


타 다른 RPG게임들을 즐기던 사람들도 그리고 페르소나 기존팬들도 페르소나4를 매우 즐겁게 즐길것이며


 


이글을 읽는 사람들도 필히 한번쯤은 즐겨볼만한게임이다.


플레이스테이션2의 명작중하나라고 감히 말해본다.


 


이게임을 하고있으면 자기도모르게 게임속으로 빠져버릴것이다.


마치 주인공의 동료들이 TV속에 들어간것처럼


당신또한


 


 


< 게임직접 실행장면 >



 


 


< 게임실행방법 >


1. 압축풀기 꾀꼬리폴더를들어간다.
2. pcsx2-r5007압축을푼다
3. pcsx2-r5007폴더를들어간다.
4. pcsx2실행
5. cdvd-iso selector-browse-페르소나4를지정
6. system-Boot CDVD (fast) 해주시면 실행이됩니다.


 


 

다운로드 2개 파일

pcsx2-r5007.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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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_르_소_나_4 (한글판).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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