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퀼라성의 성주인 추기경(존 우드 분)은 아름다운 여인 이자보(Isabeau: 미쉘 파이퍼 분)에게 빠져 구혼을 하지만 이미 추기경의 호위대장인 나바르(Etienne Navarre: 룻거 하우어 분)를 사랑하게 된 이자보는 이를 거절한다. 나바로와 이자보는 수도사인 임페리우스 신부(레오 맥컨 분)에게 고해성사를 해 서로가 사랑하는 사이임을 알리고, 신부는 취중에 두 사람의 관계를 떠벌려 추기경까지 이 사실을 알게 된다.








아퀼라성의 성주인 추기경(존 우드 분)은 아름다운 여인 이자보(Isabeau: 미쉘 파이퍼 분)에게 빠져 구혼을 하지만 이미 추기경의 호위대장인 나바르(Etienne Navarre: 룻거 하우어 분)를 사랑하게 된 이자보는 이를 거절한다. 나바로와 이자보는 수도사인 임페리우스 신부(레오 맥컨 분)에게 고해성사를 해 서로가 사랑하는 사이임을 알리고, 신부는 취중에 두 사람의 관계를 떠벌려 추기경까지 이 사실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