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사꾼인 킴은 관능적이고 아름다운 여인 사무와 결흔하여 다른남자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산다. 그러나 그들의 부부생할은 킴의 불구로 인해 아내인 사우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자위행위로 서로를 만족시킨다. 더욱 문제는 대를 이을 2세가 없어 둘은 고민 끝에 씨를 줄 사내를 찾아 남쪽지방으로 떠난다. 콰이는 넘치는 정력을 달래기 위해 사창가를 찾아 창녀들에게 그의 정력을 소비하며 지내던 중 사우의 남편인 킴을 만나 그들의 사정을 듣고 응낙한다. 한 집에 기거하며 지내는 콰이는 매력적인 사우에게 관심을 갖으나 양심상 육체적인 접근은 아직 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사우가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던 콰이는 강렬한 성정믈 느끼고 이를 알게 된 킴은 그날밤 사우와 콰이가 합궁할 것믈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