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올로프 박사의 아들 알프레드(안토니오 마얀스)는 죽은 어머니 멜리사를 그리워하며
그녀의 시신을 보존해 두고 언젠가 되살리겠다는 끔찍한 꿈을 꿉니다.
이 악몽 같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젊고 섹시한 여성들의 몸이 필요한 알프레드는
시각 장애인 조수 안드로스를 시켜 재료를 납치해 오도록 합니다.
한편, 태너 경감(안토니오 레볼로)은 아직 사건을 해결하지 못해 압박감을 느낍니다.
그의 사랑스러운 아내 무리엘(로시오 프레익사스)은 남편을 돕고 싶어 하며
이 모든 소동에 휘말리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