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세상의 종말이 올지라도(あした世界が終わるとしても)>은 현대 일본 사회가 느끼는 막연한 불안과 위기감을 그린 청춘 SF 애니메이션이다.
구체적으로 고등학교 3학년 하자마 신(狭間真)은 어릴 적 갑작스럽게 어머니를 잃었다. 그의 소꿉친구인 이즈미 코토리(泉琴莉)는 반 친구와 거리를 두는 신을 걱정했다. 어느 날, 코토리는 신의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휴대전화로 연락을 받는다. 그리고 신의 앞에 일본과 마주한 ‘일본 공국’ 세계에서 온 하자마 진(ハザマジン)이라고 이름을 밝힌 소년이 나타난다.